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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한복 홍보대사 됐어요

등록 2014.10.16 19:04:35수정 2016.12.28 1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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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스파에서 진행된 MBC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14.04.01.  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MBC TV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으로 주목받은 이유리(34)가 한복 홍보대사가 됐다.

 16일 한복진흥센터에 따르면 이유리는 2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복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유리는 최근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으로 활약했다. 특히 극 중 ‘재희’(오창석)와 결혼식 장면에서 서양식 웨딩드레스 대신 한복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애초 결혼식 장면에서 입을 옷은 서양식 드레스였으나 이유리가 한복 드레스를 고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복진흥센터는 이날 한복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일상 속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신한복 개발 프로젝트 결과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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