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 배터리로 4500만원 수출상담"…부산TP, 산업단지 박람회서 성과
전동휠체어·UPS·차량용 배터리 소개…인도네시아·미국 등 관심
![[부산=뉴시스]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 재사용 배터리 공동관에서 수출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5.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6040_web.jpg?rnd=20250917152317)
[부산=뉴시스] 산업단지 수출 박람회 재사용 배터리 공동관에서 수출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5.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공동관은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부산산학융합원과 부산 재사용 배터리 기업인 라온파워 인터내셔널, 아벡스테크닉이 참여했다.
공동관에는 사용 후 리튬이온 배터리 모듈을 활용한 ▲전동휠체어용 배터리팩 ▲UPS용 배터리 ▲차량 시동용 배터리 등 다양한 기업 제품을 선보였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재사용 배터리 품질보증 평가 시스템, 재사용 배터리 모듈 잔존 수명 및 환경 검사 시스템 장비를 홍보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가나, 미국 등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상담액 3만3000달러의 성과를 올려 재사용 에너지 저장장치(ESS) 및 배터리의 수출 가능성 확인했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전기차 산업 성장에 따라 재사용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부산의 재사용 배터리 기업이 경쟁력을 갖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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