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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 루머에 분노…"잘사는 가정 난도질하지 마"

등록 2026.01.06 2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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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6일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뭉친TV' 화면 캡처)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6일 정형돈의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뭉친TV' 화면 캡처)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정형돈이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쇼츠 영상을 보고 "이거 뭐야. 우리 와이프가 왜 욕을 먹냐"고 황당해했다.

그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던 정형돈이 마음의 병을 얻고 한동안 방송활동을 중단했다'는 유튜버의 주장에 "아내와 아이들이 하와이 유학을 가는 바람에 내가 마음의 병을 얻었다는 건가. 욕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의 어머니가 별세했을 때도 아내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대목에 이르자 "아내도 아이들도 한국에 들어왔다. 당연히 들어온다. 이걸 해명해야 하는 자체가 어이가 없다"고 격분했다.

정형돈은 해당 영상의 댓글이 5000개 이상 달린 것을 확인하곤 "역겹다. 해명해야 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다. 이걸로 돈 번다는 게 더 짜증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잘사는 가정을 이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는 건가.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고 강조했다.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한유라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뒀다. 한유라는 두 딸과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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