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살펴보는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최응천(오른쪽) 국가유산청장이 12일 경북 경주시 남산 열암곡마애불상의 바로 세우기를 위한 지반 안정성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된 모의실험장에서 실대형 불상 석재 모형 제작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국가유산청 제공) 2025.06.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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