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휘발유, 이제 그만"
[라파스=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에서 대중교통 운전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저품질 휘발유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팻말에는 "부패한 자들아, 쓰레기 같은 휘발유는 이제 그만"이라고 쓰여 있다. 2026.03.2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