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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선제골 환호하는 음바페

등록 2026.03.27 08: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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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운데)가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폭스버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 경기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프랑스가 음바페의 선제골, 위고 에키티케의 추가 골을 묶어 브라질에 2-1로 승리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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