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휴전 비난' 팔라비 전 이란 왕세자, 붉은 액체 공격받아
[베를린=AP/뉴시스]샤 레자 팔라비 전 이란 국왕의 아들로 망명 중인 레자 팔라비 전 이란 왕세자가ㅜ23일 독일 베를린에서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떠나려다 붉은 액체를 뒤집어쓰는 공격을 받았다. 팔라비가 공격 후 보호를 받으며 현장을 떠나는 모습.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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