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AI 일자리 걱정했는데…직업 63%는 생존
[서울=뉴시스] 인공지능(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란 우려 속에서도 향후 10년 뒤에도 대다수 일자리는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14일 공개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62.6%는 향후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감소 직업은 12개(6.6%)에 그쳤고 증가·다소 증가 직업은 56개로 집계됐다. 의료·돌봄 수요 확대와 데이터 기반 직종 수요는 증가하고 반면, AI가 대체하기 쉬운 단순 반복 업무나 저출산 여파를 맞는 직무는 위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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