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병원 도착한 우간다 에볼라 접촉 미 의사
[프라하=AP/뉴시스] 우간다에서 에볼라 감염자와 접촉한 미국인 의사가 21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의 한 병원에 도착해 관계자들에 의해 구급차에서 이송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 의사가 에볼라 증상을 보이지는 않았으나 이곳에 3주간 격리돼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5.2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