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범하는 아이멘 후세인
[폭스보로=AP/뉴시스] 이라크(57위)의 아이멘 후세인(18)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노르웨이(31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자책골을 넣고 있다. 노르웨이가 엘링 홀란의 멀티 골과 이라크의 자책골 등을 묶어 4-1로 승리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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