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 상대와 함께 기도하는 초정통파 유대교인
등록 2026.07.23 09:36:11
[예루살렘=AP/뉴시스] 22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지 유대교 성지인 통곡의 벽에서 '티샤 베아브'(Tisha B'Av) 기도 의식이 열린 가운데 한 초정통파 유대교 신자가 스마트폰 영상통화 상대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티샤 베아브'는 기원전 6세기에 예루살렘 성전(솔로몬 성전)이 신바빌로니아 제국에 파괴된 것을 애도하는 유대교 명절이다. 2026.07.2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