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 “이 정도면 한국을 대표하는 추석 패키지 아닌감?”

【서울=뉴시스】메이필드 호텔은 오는 25~30일 ‘감’을 주제로 한 추석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은 이 호텔 한식당 ‘낙원’과 한정식당 ‘봉래헌’. (사진=메이필드 호텔 제공)
‘감나무’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을 비롯해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 2인 조식, 호텔 가든 감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탐스러운 새빨간 감을 바라보며 맛보는 라운지 ‘로얄마일’의 홍시 주스 또는 그라니타 2잔, 수영장·피트니스 센터·키즈클럽 무료 이용, 웰컴 한과 증정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20만원부터.
‘감나무골 패키지’는 이름처럼 감나무 패키지에 골프(호텔 내 파3 골프장 9홀 라운딩)가 더해진다. 22만9000원(각 세금·봉사료 별도)부터.
특히 추석 기간인 26~29일 투숙객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식당 ‘낙원’ 앞마당에서 고리 던지기·투호· 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 이벤트,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천체망원경을 빌려 보름달을 관찰하는 ‘달빛 노래’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추석 당일인 27일 오후 8시부터는 가을이 깊어가는 ‘벨타워 가든’에서 보름달을 감상하며 흥겨운 국악 공연도 즐길 수 있다. 02-266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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