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웬 스테파니, 걸크러시 왕언니의 귀환

앨범유통사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스테파니가 자신의 일상과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디스 이즈 왓 더 트루 필스 라이크(This Is What The Truth Feels Like)'가 국내 발매됐다.
디스코 비트의 펑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메이크 미 라이크 유(Make Me Like You)', 핸드 클랩이 감정을 고조시키는 모던 록 넘버 '미저리(Misery)', 미드 템포의 신스팝 '유스트 투 러브 유(Used To Love You)' 등 스탠더드 버전에 총 13곡, 딜럭스 버전에 총 17곡이 실렸다.
저스틴 비버의 '소리(Sorry)', DNCE의 '케이크 바이 더 오션(Cake By The Ocean)', 셀레나 고메즈의 '핸즈 투브 마이셀프(Hands To Myself)' 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저스틴 트랜터, 그의 작곡 파트너 줄리아 마이클스가 앨범에 신선한 감각을 더했다. 또 라자 쿠마리가 일찌감치 팀 멤버로 합류했다.
유니버설뮤직은 "케이티 페리, 리아나 등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여성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토대를 마련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테파니의 새 앨범은 그만의 익숙한 스타일에 트렌디함이 뒤섞였다"며 "10년이라는 세월이 빗겨나간 것은 비단 그녀의 외모뿐만이 아니란 사실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특히 2005년 당시 최초로 100만 디지털 판매량을 돌파하며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했던 '홀라백 걸'은 이후 새 음악 트렌드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