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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시행 승인 고시 등

등록 2017.03.13 14: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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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배성윤 기자 =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시행 승인 고시

 경기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하여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포함한 사업의 시행 승인을 13일 고시했다.

 시는 본 사업을 위해 지난해 양주역과 시청사 일원 64만 3840㎡ 부지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올해 2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했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양주시와 민간출자자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양주역세권개발피에프브이 주식회사가 시행자로 2017년 하반기까지 보상 협의를 거쳐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구역에는 주거단지와 복합쇼핑타운, 커뮤니티센터 등이 들어서 문화·행정·주거 등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형 복합도시로 건설된다.


 ◇양주시보건소, 2017년 치매 조기검진 실시
  
 경기 양주시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작년 말 양주시 60세 이상의 인구는 3만 8856명으로, 이 중 치매 환자는 3769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양주시보건소 치매상담실에서는 치매선별검사에서 치매 환자로 의심될 경우 병원 연계를 통한 무료정밀검사까지 제공하고 있다.


 ◇양주시 사회적경제조직,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경기 양주지역 사회적경제조직인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창출 및 일거리 제공에 나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내일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하는 비영리법인으로 남방동에 소재해, 지난해부터 덕정동 융보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3곳에 문구 포장 등의 일거리를 제공, 어르신들의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또한, 2015년 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지역사회 중증장애인 20여명을 고용하면서 직업상담 및 직업평가, 직업적응훈련 등의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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