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소희 알바 도전 ‘버블팝’…이랜드, 구독자·소비자 양손에
28일 오후 6시 '위아이' 준서 영상 공개
5월5일 '네이처' 소희 영상…격주 업로드
![[서울=뉴시스]그룹 '네이처' 소희 (사진=n.CH엔터테인먼트)](https://img1.newsis.com/2021/04/28/NISI20210428_0000736535_web.jpg?rnd=20210428165932)
[서울=뉴시스]그룹 '네이처' 소희 (사진=n.CH엔터테인먼트)
‘버플팝’은 ‘거품을 팍팍 터뜨려 실속 있고 가성비 있는 콘텐츠를 소개한다’는 뜻을 지녔다. 아이돌이 기업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을 신선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3월에는 가수 아일이 출연해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PB 브랜드인 ‘오프라이스’, 패션 브랜드 ‘후아유’ ‘스파오’, 명품 편집 숍 ‘럭셔리갤러리’ 등을 차례로 소개해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었다. 특히 후아유는 일부 품목이 온라인에서 품절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그룹 '위아이' 준서(사진=위엔터테인먼트)](https://img1.newsis.com/2021/04/28/NISI20210428_0000736537_web.jpg?rnd=20210428170029)
[서울=뉴시스]그룹 '위아이' 준서(사진=위엔터테인먼트)
이날 준서를 시작으로 격주 수요일 오후 6시 두 사람이 각각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된다.
![[서울=뉴시스]이랜드TV 웹 예능 ‘버블팝’](https://img1.newsis.com/2021/04/28/NISI20210428_0000736538_web.jpg?rnd=20210428170114)
[서울=뉴시스]이랜드TV 웹 예능 ‘버블팝’
이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콘텐츠 소개 형식에서 벗어나 아이돌이 직접 상품을 판매하고, 소개해 소비자가 이랜드의 다양한 콘텐츠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유튜버, 셀러브리티 등과 꾸준히 협업해 기존 형식을 깨는 신선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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