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단체, 홍준표 '오픈카지노 발언' 규탄…철회 촉구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제주시 연동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답변하고 있다. 2021.08.30.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30/NISI20210830_0017894366_web.jpg?rnd=202108301508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제주시 연동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답변하고 있다. 2021.08.30. [email protected]
공추위는 "홍 의원이 지난달 30일 제주도 당사에서 '제주를 한국의 라스베이거스로 만들고 내국인까지 출입할 수 있는 오픈 카지노로 개방하겠다'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너무나 큰 실망감을 안겨주는 잔인한 공약이 아닐 수 없다"고 규탄했다.
또한 "대선 경선 후보의 이 같은 발언은 폐광지역과 강원도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처사이며 타 지역을 배려하지 못한 발언"이라며 "즉각 사과하고 철회하길 강력히 요구한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폐광지역 7개 시군 및 154만 강원도민과 연대해 생존을 위한 목숨을 건 투쟁과 함께 낙선운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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