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양오봉 교수, '새만금민관협의회' 공동위원장 선출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공동위원장에 선출된 전북대 양오봉 교수. *재판매 및 DB 금지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는 정부 측 9명, 민간 9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3GW의 태양광 및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해 새만금을 국가 재생에너지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양오봉 교수는 민관협의회 위원장으로서 정부위원과 민간위원들의 지역상생을 위한 정책 협의를 주도하게 된다.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는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한 지역상생 방안, 환경문제 등 주민 의견수렴이 필요한 사항, 재생에너지사업 제도개선 사항 등을 협의하게 된다.
양오봉 교수는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의 거점으로 2050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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