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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진하 해변축제 5일 개최…디제잉 파티 '눈길' 등

등록 2022.08.04 1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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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진하 해변축제 5일 개최…디제잉 파티 '눈길' 등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오는 5일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앞 특설무대에서 ‘2022 울주진하 해변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리는 해변축제는 휴가철 무더위를 날리고,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오프닝 무대는 댄스팀의 K-POP 공연을 시작으로, 하이라이트 행사에서는 DJ춘자 등 DJ아티스트들이 출연, ‘한 여름밤의 디제잉 파티’가 열려 관객들에게 신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무대는 진하해수욕장 명선도 앞 백사장에 마련, 신나는 공연과 함께 팔각정과 명선도 내 야간 경관조명 산책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관람객 간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코로나19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진하해변축제는 진하해수욕장 등 인근 관광지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지역 대표 축제이다.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4일 언양수질개선사업소에서 밀폐공간 사고 발생 대비 인명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2022.08.04. (사진= 울주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4일 언양수질개선사업소에서 밀폐공간 사고 발생 대비 인명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2022.08.04. (사진= 울주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주소방서, 밀폐공간 사고발생 대비 구조 훈련

울산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4일 언양수질개선사업소에서 밀폐공간 사고 발생 대비 인명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구 죽곡정수장에서 질식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유사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로 훈련을 준비했다.

훈련을 통해 인명 구조장비의 숙달과 맨홀 등 밀폐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구조대원의 밀폐공간 인명구조 능력을 높였다.

주요 훈련 내용은 ▲맨홀 등 밀폐공간 사고 특성과 주의사항 파악 ▲산소농도와 유해가스 측정 ▲유해가스 누출 시 대응 방법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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