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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팝업 레스토랑 '따뜻한식당' 성료

등록 2022.09.07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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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팝업 레스토랑 '따뜻한식당' 성료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미쉐린 2스타 '주옥'의 신창호 셰프와 함께한 원테이블 팝업 레스토랑 ‘따뜻한식당’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따뜻한식당은 비비고의 2022년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정성'이라는 비비고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따뜻한식당은 지난 8월20일 문을 열어 이달 5일 영업을 종료했다.

따뜻한식당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비비고의 정성이 담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번에 한 팀만 이용 가능한 원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운영했다.

식사는 전채요리부터 시그니처 메인 디쉬, 디저트 등 프리미엄 코스요리로 제공했다. 모든 요리는 신창호 셰프가 메뉴 개발에 참여했으며,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스페셜 레시피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비비고의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꽃새우에 진한 비비고 진국육수를 더해 깊은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꽃새우 굴림만두'와 비비고 고등어 구이, 해산물을 활용한 '삼천포 파스타'는 시그니처 메뉴로 기존 HMR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높은 평을 받았다.

또한 비비고 묵은지와 고소하고 크리미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푸아그라를 이용한 '푸아그라&김치 슬라이더'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초청제로 운영된 따뜻한식당은 비비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연 접수를 통해 신청자를 사전 모집했다. 12일 간 총 4400여 건의 사연이 접수됐으며, 그 중 28팀이 따뜻한식당을 방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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