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6535명 접수…경쟁률 5.70대 1
1차 시험 다음달 23일 실시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올해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1만6000명 넘게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쟁률은 5.70대 1이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이같이 지원해 전년 대비 379명(2.2%)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1차 시험은 다음달 23일 서울과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실시하고 합격자는 4월4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시험 예상 합격인원은 2900명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 이상 즉 510점 만점에 306점 이상 득점한 사람 중 고득점자 순으로 2900명까지 선발한다.
성별 구성을 보면 접수자 중 남성은 8882명(53.7%), 여성은 7653명(46.3%)으로 여성 비중이 꾸준히 증가세다.
접수자 평균 연령은 만 26.4세다. 전년도 유사하며 연령병 비중은 20대 후반 44.9%, 20대 전반 38.7%, 30대 전반 11.5% 순이었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 접수자 비중이 54.6%고 상경계열 전공자 비중이 69.7%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