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밤 하늘 수놓는다" 드론 라이트 쇼 19일 시작
당진 방문의 해 기념
개막식에 드론 2000대 출동
6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
![[당진=뉴시스] 김덕진 기자=지난해 5월14일 충남 당진시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 '당찬 당진 드론 라이트쇼'에서 파블로항공 불꽃 드론이 당진시 상징물 학을 그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5/15/NISI20240515_0001550773_web.jpg?rnd=20240515121749)
[당진=뉴시스] 김덕진 기자=지난해 5월14일 충남 당진시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 '당찬 당진 드론 라이트쇼'에서 파블로항공 불꽃 드론이 당진시 상징물 학을 그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당진시는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오는 19일 오후 8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개막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을 시작으로 6월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다양한 주제로 드론 라이트 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 쇼에 앞서 사전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풍물놀이와 뮤지컬배우 박준호·이시윤이 공연을 펼친다.
본 행사는 오후 8시부터 당진 관광 비전 선포식, 스프링스 밴드공연, 드론 라이트 쇼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성환 시장은 "올해도 매주 차별화된 주제의 문화예술공연과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줄 것"이라며 "성공적인 드론 쇼 개최를 통해 충남 관광의 시작, 명품 관광도시 당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개최된 드론 라이트 쇼는 총 14회 공연에 52만7000여명의 관광객을 끌어 모았다.
드론 쇼가 있었던 날과 없었던 직전년도 같은 날 삽교호 관광지 내 카드 매출액을 비교했더니 평균 25%정도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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