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해도 야구의 계절이 온다…2026 KBO리그 미디어데이 26일 개최
고공행진 인기를 자랑하는 프로야구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있다. '2026 신한 쏠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와 함께 프로야구가 팬들을 맞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각 구단 감독을 비롯해 박해민·임찬규(LG 트윈스), 채은성·문현빈(한화 이글스), 오태곤·조병현(SSG 랜더스), 구자욱·최형우(삼성 라이온즈), 박민우·김주원(NC 다이노스), 장성우·안현민(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