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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산은 회장 임기 마무리…"AI 기반 산업 지속 지원해야"

등록 2025.06.05 18:38:03수정 2025.06.05 1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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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06.11.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06.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3년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국산업은행은 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강 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지난 2022년 6월 7일 산은 회장으로 임명돼 이달 6일 임기를 마친다.

강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 민영화와 국적항공사 통합 등 성공적인 구조조정 현안 마무리 등을 주요 성과로 짚었다.

또한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에 기여하기 위한 AI·반도체 등 첨단 전략 산업 육성, 혁신생태계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도 성과로 꼽았다.

그는 산은 임직원에 대한 당부 사항으로 AI 기반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과 미래를 염두에 두고 업무에 임할 것, 더 큰 산은을 위해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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