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매주 금~일 체험 프로그램 '특별한 수업'
12개 민간교육 기관 동참, 10월 26일까지 열려
![[대전=뉴시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체험 교육프로그램인 '특별한 수업'이 10월 26일까지 운영된다.(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8/NISI20250618_0001870053_web.jpg?rnd=20250618095857)
[대전=뉴시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체험 교육프로그램인 '특별한 수업'이 10월 26일까지 운영된다.(사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세종수목원 야간 개장과 연계한 특별한 수업은 12개의 수목원·정원 분야 민간교육기관이 동참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온실 내 사계절배움터에서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일 진행된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멸종 위기의 꿀벌 생태계 조성과 밀랍 공예을 배우는 꿀벌벌집 밀랍 공예체험, 프리저브드 플라워 활용 액자 만들기, 우리나라 자생식물 종자 심기 등이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관람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또는 교육운영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민간교육 기관과 협력해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 및 정원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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