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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침수 우려 지역 점검…"집중호우 피해 예방"

등록 2025.06.18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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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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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18일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하천 교량, 지하차도 등 침수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올여름 대기 불안정과 저기압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자 집중호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창선 청장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서구 정방마을과 중구 유등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복구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제적인 예방 활동에 집중하고 유관 기관 요청에 적극적인 경찰력 지원으로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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