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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서커스?'…달리는 차 선루프에 걸터앉은 남성 포착

등록 2025.09.05 09:04:49수정 2025.09.05 1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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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평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 선루프 밖으로 한 남성이 상반신과 다리를 내미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포착됐다.(사진=AI 생성 이미지) 2025.09.0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평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 선루프 밖으로 한 남성이 상반신과 다리를 내미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포착됐다.(사진=AI 생성 이미지) 2025.09.0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윤혁 인턴 기자 = 가평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 선루프 밖으로 한 남성이 상반신과 다리를 내미는 위험천만한 장면이 포착됐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평 서커스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흰색 승용차에 탄 남성이 선루프로 상반신을 내밀고 앉아 있다"며 당시 상황을 찍은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달리는 차량의 선루프 밖으로 상반신과 다리를 내민 채 앉아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아찔하고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며 "도로 위가 서커스장도 아닌데 이런 무개념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다치는 건 본인이니 상관없지만 부끄럽지도 않은지 궁금하다" "사고 나서 다쳐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왜 그러는 거냐" "앞에 저런 사람 있으면 추월하던가 멀리 떨어져 가야 한다. 괜히 사고 나면 머리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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