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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전남 목포서 '2025 인권옹호자회의' 개최

등록 2025.09.1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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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주 인권사무소 개소 20주년 맞아 첫 전남 개최

[서울=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전남 목포 오션호텔에서 '2025 인권옹호자회의'를 연다.

10일 인권위에 따르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이번 회의는 부산·광주 인권사무소 개소 20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전라남도에서 열린다.

전국 인권단체 활동가와 광역지자체 인권위원, 인권 담당 공무원, 인권위 직원 등 80여명이 참가한다.

회의는 이석준 인권위 사무총장과 문길주 전라남도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후 ▲클래식 음악사 속의 인권 ▲인권에 기반한 새 정부 국정 과제 분석 ▲지역 인권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새로운 프레임 찾기 ▲지역 인권제도의 현실과 도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권위 관계자는 "이번 옹호자회의가 전국의 인권옹호자들과 소통,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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