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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리뉴얼…크라운제과, 짠맛 담은 '참 알프스' 출시

등록 2025.09.29 09: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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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암염으로 깔끔하고 깊은 감칠맛 구현

[서울=뉴시스] 크라운제과 신제품 참 알프스.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크라운제과 신제품 참 알프스.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크라운제과는 국민 크래커 '참 크래커' 출시 40주년을 맞아 청정 암염으로 새로운 짠맛을 담은 '참 알프스'를 29일 출시했다.

참 크래커의 핵심 재료인 소금을 바꾼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 크래커의 담백한 짠맛에서 감칠맛이 진한 새로운 맛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청정 암염은 오스트리아의 알프스에서 채취했다. 특유의 진한 감칠맛으로 참 크래커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끌어올렸다.

또 밀가루 대비 글루텐 함량이 낮아 소화 건강 걱정 없는 가루쌀을 넣었다.

1986년에 출시된 참 크래커는 누적 2억 5000만개가 넘게 판매되면서 지난해 누적 매출 30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참 크래커 출시 40주년을 맞아 원작 특유의 맛은 그대로 담고 핵심 원재료인 소금을 청정 암염으로 바꿔 새로운 짭짤함을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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