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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산업현장 최고 숙련기술인 '충북 명장' 4명 선정

등록 2025.11.28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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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심영숙·최윤희·박완복씨

2025년 충청북도 명장. (왼쪽부터) 박종원 제과제빵명장·심영숙 미용명장·최윤희 한복명장·박완복 품질관리명장. (사진=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년 충청북도 명장. (왼쪽부터) 박종원 제과제빵명장·심영숙 미용명장·최윤희 한복명장·박완복 품질관리명장. (사진=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지역 산업현장 최고 숙련기술인 4명을 '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명장은 박종원 엉뚱한 쉐프 대표(제과제빵), 심영숙 덕일헤어코디 대표(미용), 최윤희 한복생산 윤희한복 대표, 박완복 SK하이닉스 TL(품질관리)이다.

이들은 모두 15년 이상 산업현장에서 활동하며 최고의 숙련기술을 갖추고, 기술 공유와 전수, 사회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가치 확산에 이바지했다.

이들 명장은 다음 달 공식 증서와 현판을 받는다. 도는 5년간 1인당 1000만원(연 20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충청북도 명장이 그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과 실무기술을 바탕으로 후진 양성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는 2016년부터 매년 명장을 선정해 올해까지 총 34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이들은 매년 도내 특성화·마이스터고 재학생 대상 특강, 기술 체험 프로그램 등 기술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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