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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기록 관리 평가서 6연속 최우수 선정

등록 2026.01.05 16: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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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전경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청사 전경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25년 기록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관련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248곳(중앙행정기관 55곳, 특별행정기관 151곳, 국·공립대 42곳)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기관 유형별로 ▲기록 관리 업무 기반 ▲기록 관리 업무 추진 ▲기록 관리 서비스 및 업무 개선 등 세 분야에 대한 5개 등급(가~마)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남해해경청은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록물의 이관 및 평가·폐기, 점검 등을 수행하는 업무 추진 분야와 기록물 중점 추진 사례 등의 세부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남해해경청은 전년도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아 평가 유예를 받았던 2018년, 2019년을 제외하고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6차례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하만식 남해해경청장은 "기록 관리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입증하는 거울인 만큼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공공 기록물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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