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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전 직원에게 새해 격려금 500만원·애플워치·맥스 쐈다

등록 2026.01.06 09: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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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성과 달성 등 분기점마다 직원 대상 선물 지급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이 전 직원에게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를 선사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전날 시무식을 열고 약 300명의 직원에게 이 같은 선물을 제공했다.

시프트업은 직원들에게 씀씀이가 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년 1월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자 전 직원에게 아이폰 14와 격려금 500만원을 지급했다. 그해 말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모든 임직원에게 1000만원이 든 신용카드를 나눠줬다.

지난해에는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을 기념해 전 직원에게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와 상여금 500만원을 줬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이 300만장 이상 팔리자 전 직원들에게 닌텐도 스위치 2도 선물한 바 있다.

시프트업은 모바일 서브컬처 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를 출시한 후 안정적인 판매세를 유지하고 있다. 두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스테디셀러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인 플래그십 타이틀 '프로젝트 스피릿'을 2027년 출시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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