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반복한 60대 다이어터, '슬로우 러닝'에 인생이 바뀐다?
![[서울=뉴시스]채널A '몸신의 탄생'(사진=채널A 제공)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696_web.jpg?rnd=20260106163307)
[서울=뉴시스]채널A '몸신의 탄생'(사진=채널A 제공)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도전자는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 식초, 고기, 파인애플 등 종류만 바꾼 원푸드 다이어트를 오랜 기간 동안 반복해 왔다"고 고백한다.
이어 "안 해 본 원푸드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지만 감량 이후에는 식탐과 요요가 반복돼 체중 유지는 늘 어려웠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이에 '몸신 메이커' 김건혁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도전자의 다이어트 이력을 점검하며 극단적인 원푸드 다이어트가 식탐과 근 손실을 유발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언급한다.
이어 도전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몸의 리듬과 균형 회복에 초점을 둔 '4주 슬로우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이는 저하된 식욕 조절 기능과 근육 손실을 바로잡아 요요와 식탐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저강도 운동인 슬로우 러닝과 함께 맞춤형 시크릿 솔루션을 병행하는 전략이 소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슬로우 러닝은 손실된 근육을 보완하고 기초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둔 운동으로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슬로우 러닝을 직접 체험해 본 MC 유민상 역시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거냐"며 운동의 난이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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