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약세로 사흘 만에 반락 마감…1.51%↓
![[올댓차이나] 대만 증시, 나스닥 약세로 사흘 만에 반락 마감…1.51%↓](https://img1.newsis.com/2015/07/06/NISI20150706_0011134197_web.jpg?rnd=20240108002132)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대만 증시는 5일 전날 나스닥 약세에 주력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선행하면서 3거래일 만에 반락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488.54 포인트, 1.51% 내려간 3만1801.27로 폐장했다.
장중 최고인 3만2241.64로 출발한 지수는 3만1769.08까지 떨어졌다가 약간 만회하고서 거래를 끝냈다. 금융주를 제외한 지수는 2만8302.12로 493.51 포인트 저하했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장 비중이 절대적인 전자기기주가 1.90%, 석유화학주 1.50%, 시멘트·요업주 0.16%, 건설주 0.15% 하락했다.
하지만 식품주는 1.11%, 변동이 심한 제지주 0.42%, 방직주 1.35%금융주 0.65% 상승했다.
지수 구성 종목 중 656개가 내리고 339개는 올랐으며 94개는 보합이다.
전체 시가 총액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 위탁생산 TSMC가 1.12%, 롄화전자(UMC) 0.49%, 전자기기 위탁제조 훙하이 정밀 1.60%, 타이다 전자 4.96%, 반도체 설계개발주 롄파과기 1.67%, 인공지능(AI) 서버주 광다전뇌 1.80%, 신싱 5.80%, 난야과기 6.78%, 화방전자 5.53%, 췬롄 1.70%, 왕훙전자 2.10%, 야오화 3.19%, 리지전자 4.27%, 타이광 전자 4.41%, 췬촹광전 5.22%, 르웨광 6.12%, 촹이 7.51%, 화퉁 8.33%, 징숴 2.59%, 치훙 2.69%, 난야 3.39%, 젠처 3.54%, 신화 5.29%, 즈마오 5.44%, 치치 9.88%, 징위안 전자 5.56%, 스신-KY 4.14%, 진샹전자 4.64%, 전자부품주 궈쥐 3.37%, 창룽해운 0.80%, 위안슝항 1.97%, 룽더조선 4.56%, 통신주 중화전신 0.38%, 위룽차 0.16%, 허타이차 0.57%, 철강주 다청강 3.34%, 디이구리 4.71%, 타이완 시멘트 0.39%, 궈타이 건설 0.22%, 중화화학 2.52%, 타이완 유리 0.56%, 안타이 은행 1.13%, 췬이증권 0.86%, 궈타이 금융 0.26% 하락했다.
치위안다 다우존스 백은(期元大道瓊白銀), 취위안다 다우존스 백은고(期元大道瓊白銀估), 쩡니창(增你強), 치치(啟碁), 위안젠(遠見)은 급락했다.
반면 유다광전은 2.97%, 웨이강 0.15%, 이딩 1.54%, 푸스다 1.64%, 자오허 1.77%, 잉방 2.24%, 시퉁전자 2.43%, 창마오 4.41%, 리왕 4.66%, 친청 9.82%, 환위-KY 9.98%, 궈숴 9.93%, 마오디 9.83%, 징차이 과기 9.77%, 링양 069%, 웨이촨 전자 0.57%, 자오펑 0.58%, 자넝 0.87%, 퉁자 1.15%, 중화항공 0.44%, 창룽항공 0.13%, 대만 플라스틱 0.75%, 중화차 0.18%, 건설주 싼디개발 0.16%, 궈양 0.80%, 식품주 퉁이 1.66%, 가오슝 은행 0.83%, 퉁이증권 0.52%, 디이금융 1.04%, 화난금융 1.36%, 푸방금융 0.86%, 타이신 신광금융 0.22%, 중신금융 0.98% 올랐다.
아오이싸이보-KY촹((奧義賽博-KY創), 롄허재상(聯合再生), 타이돤(台端), 바이이(百一), 후이터(惠特)는 급등했다.
거래액은 6900억5700만 대만달러(약 31조8875억원)를 기록했다. 췬촹광전, 유다광전, 왕훙전자, 야오화(燿華), 카이지 대만(凱基台灣) TOP50의 거래량이 많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