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수기공모전' 수상작 발표
총 34편 출품작 중 12편 선정
지역 청년·대학생 취업 성장 스토리 발굴 및 조명
![[서울=뉴시스]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사진=서경대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8965_web.jpg?rnd=20260209102128)
[서울=뉴시스]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사진=서경대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4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주제 적합성·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큰빛상(1등) 2명 ▲풀잎상(2등) 4명 ▲성장상(3등) 6명 등 총 12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큰빛상(1등)에는 도시공학과 소속의 재학생의 '고작 10분?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물류시스템공학과 소속 재학생의 '막연한 불안을 확실한 강점으로: 현장실습으로 일궈낸 비전공자의 직무도전기'가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두 작품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운영하는 취업연계중점대학 사업을 통한 인턴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성장 과정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담아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올해 공모전에는 지역 청년들의 참여도 활발했으며, 이 가운데 지역 청년 출품작 2편이 각각 풀잎상과 성장상에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
허성민 진로취업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이번 수기공모전을 통해, 본교 재학생은 물론 취업을 준비하는 다양한 청년들의 고민과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취업 지원 거점으로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청년들이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적극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경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대학 내 각종 취업 지원 인프라 및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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