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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하 9개 공공기관, 정규직 33명 통합 채용

등록 2026.02.13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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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경남TP 등…3월3~6일 접수

경상남도청 본관 건물.(사진=경남도 제공) 2026.01.11. *재판매 및 DB 금지

경상남도청 본관 건물.(사진=경남도 제공) 2026.01.11.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청 산하 9개 공공기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임직원 33명을 통합채용 방식으로 선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관별 선발 인원은 경남개발공사 12명, 경남테크노파크 7명, 경남항노화연구원 1명, 경남신용보증재단 2명, 경남문화예술진흥원 2명,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1명, 마산의료원 2명, 경상남도관광재단 1명, 경상남도환경재단 5명이다.

원서 접수와 필기시험은 경남도가 직접 주관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는 각 공공기관에서 진행한다.

응시 희망자는 3월3일부터 6일까지 경상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남도 산하 9개 공공기관, 정규직 33명 통합 채용


필기시험은 공통과목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공공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과목으로 구성된다.

기관별 전공과목, 필기시험 시행일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누리집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남도 인사과 고시교육담당으로 하면 된다.

강민규 도 인사과장은 "공공기관 채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수험생 편의를 돕기 위해 통합채용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도정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연 2회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하고 있으며 하반기 시험은 9월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통합채용 제도를 처음 도입해 13개 공공기관에서 70명을 선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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