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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AI도시 기술' 공모…사업당 최대 5억원 지원

등록 2026.02.25 06:00:00수정 2026.02.25 06: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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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와 협력해 현장서 효과 검증

총 사업 규모 30억원…6개 기술 선정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19.09.0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AI)을 도시 행정과 서비스 전반에 적용하기 위해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AI도시 인프라, 교통·물류, 안전·생활 등 도시 분야 AI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다. 지방정부와 협력해 실제 도시 현장에서 기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총 30억원이다. 6개 기술을 선정해 기술당 5억원 내로 실증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계약 체결 뒤 올해 12월까지 실증사업을 수행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일정 기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충분한 실증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 달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4월 중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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