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허각·백청강 보컬 맞짱…"스트레스로 수염 빨리 자라"
![[서울=뉴시스] 가수 허각·이예준·백청강이 경연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MBC)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8/NISI20260328_0002096144_web.jpg?rnd=20260328171922)
[서울=뉴시스] 가수 허각·이예준·백청강이 경연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MBC) 2026.03.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허각·이예준·백청강이 경연 무대를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오디션 프로그램 '1등들'에서는 '끝장전' 진출 티켓 2장을 두고 참가자들의 세 번째 '맞짱전'이 방영된다.
앞선 경연에서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허각은 "오늘은 모든 걸 걸었다"며 "마치 15년 전 오디션을 다시 보는 기분으로 사활을 걸고 준비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미 끝장전 진출권과 트로피 1개를 확보한 이예준은 트로피 2개 획득 시 주어지는 '부전승' 혜택을 노리고 경연에 임한다. 이예준은 "평생 처음으로 1등 트로피에 욕심난다"며 "무조건 1등을 해야겠다"고 밝혔다.
현재 1등 자리에 올라 있는 백청강 역시 수성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백청강은 "드디어 6등을 벗어나 1등을 해서 행복하다"며 "누가 오든 자신 있다"고 말했다.
다만 다른 참가자들의 무대를 견제하며 "스트레스로 수염이 자라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