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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4일 6개 고사장서 초·중·고졸 검정고시

등록 2026.04.02 08: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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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4일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2284명(초졸 172명, 중졸 397명, 고졸 1715명)이 지원, 지난해 같은 시기의 응시자 2396명 보다 다소 감소했다.

시험은 초졸 1곳(성동중), 중졸 1곳(부흥중), 고졸 4곳(금명중·다대중·부곡여중·분포중) 등 6개 고사장에서 각각 진행한다. 소년원생 및 재소자를 위해 부산오륜학교와 부산교도소에 별도의 고사장이 마련한다.

응시자는 부산교육청 누리집(소식·채용-고시/공고-공고)에 있는 해당 고사 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하며, 시험 당일 준비물(수험표, 신분증, 필기구(초졸-흑색 볼펜, 중·고졸-컴퓨터용 흑색 수성사인펜) 등)을 반드시 지참해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고사실에 입실해야 한다.

부산교육청은 시험 전날 모든 고사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 및 응시 환경 등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는 오는 5월8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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