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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계류 화물선서 20대 외국인 선원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4.02 08:24:11수정 2026.04.02 08: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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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일 오후 8시28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부두에 계류 중인 화물선 안에서 20대 외국인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배 선원이 "동료가 의식이 없다"며 112에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숨져 있는 A(20대·미얀마 국적)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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