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낮 최고 25도…포근한 봄날씨
일교차 최대 15도…환절기 건강 주의

봄꽃이 핀 전남 담양군 고서면 증암천에서 나들이객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5일 광주·전남은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3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일부 지역은 15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 해안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