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제품화 지원"…식약처, 기능성화장품 현장 방문
업계와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해
기술적 애로사항 등 청취 위해 실시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기능성화장품 개발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듣기 위해 현장에 방문해 업계와 소통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DB)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7/NISI20240117_0001461697_web.jpg?rnd=20240117163621)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기능성화장품 개발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듣기 위해 현장에 방문해 업계와 소통에 나섰다. (사진=뉴시스 DB)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석연 평가원장은 화장품 위탁생산제조업체(ODM) 전문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 중앙연구원을 방문하고 업계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신제형 등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 개발 과정과 품질 연구 시설 등 현장을 살펴보고 최신기술 적용 사례와 제품 개발 동향 확인과 함께 현장에서의 기술적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간담회에서는 대한화장품협회 및 업계 관계자들과 기능성화장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규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글로벌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속한 제품 출시 지원방안 ▲기능성화장품 심사 제도 개선 ▲규제과학 기반 지원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강 평가원장은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능성화장품이 신속하게 개발·출시될 수 있도록 규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규제과학 기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기능성화장품의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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