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전복·계란 반값 할인
생필품 최대 60% 할인·1+1 혜택 제공
![[서울=뉴시스] 홈플러스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7969_web.jpg?rnd=20260506085644)
[서울=뉴시스] 홈플러스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홈플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가정의 달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적 수요를 반영해 신선식품, 델리, 베이커리부터 시즌 상품까지 할인 품목을 확대하며 체감 물가 낮추기에 집중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완도 전복'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50% 할인해 1190원부터 선보인다.
국내 대형마트 단독 상품인 '태국산 신선란(30구)'은 5890원에 한정 수량 판매하며 농심 라면(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스낵·비스킷(50여종)은 10+1 혜택을 제공한다.
델리·베이커리 할인도 진행한다. 홈플델리 생연어회&새우튀김은 3000원 할인한 1만4990원에,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의 정통소보로빵(4입)은 30% 할인한 6080원에 선보인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도 할인한다. 심플러스 딸기잼·블루베리잼(800g)은 각각 4990원, 6990원에, 화정당 두바이쫀득쿠키는 9990원에 판매한다. 락앤락·보만 조리가전은 최대 60% 할인해 1만272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시즌 상품으로는 카네이션 생화를 20% 할인하고 냉감 여름침구는 30% 할인해 1만3930원부터 선보인다. 의류는 행사카드 결제 시 쿨 반팔티·반바지를 20% 할인, 패션모자는 최대 30% 할인한다.
이와 함께 하기스 기저귀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1+1 혜택과 함께 3만23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쿠폰과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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