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1분기 영업이익 619억원…전년比 130% 증가
![[서울=뉴시스]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지구에 있는 코오롱인더시트리의 '코오롱 원앤온리(One&Only) 타워' 모습.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701_web.jpg?rnd=20260508154316)
[서울=뉴시스]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지구에 있는 코오롱인더시트리의 '코오롱 원앤온리(One&Only) 타워' 모습.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374억원, 영업이익 6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29.9%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534.3%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1.9% 증가했으며, 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7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3.1% 증가했고,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742억원으로 355.4% 늘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1분기 실적 증가는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꾸준히 지속해온 운영 효율화(OE) 사업과 아라미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석유수지 등 주요 제품의 판매 확대 때문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도 OE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으며 전 사업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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