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양산]민주 조문관 선대위 출범식서 필승 결의 다져
문전성시 캠프 출범식
![[양산=뉴시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10일 오후 2시 황산로 선거사무소에서 문전성시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조문관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0/NISI20260510_0002131518_web.jpg?rnd=20260510183257)
[양산=뉴시스]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10일 오후 2시 황산로 선거사무소에서 문전성시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조문관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문전성시 캠프’로 이름 붙여진 선대위는 양산 탈환을 목표로 필승 의지를 다졌다.
조문관 후보 선대위는 10일 오후 2시 황산로 선거사무소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두관 민주당 부산·경남선대위원장,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유기석 후원회장, 양산시 (갑)(을) 시·도의원 출마자 등 주요 인사와 당원·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는 전재근·박종서 총괄선대위원장 등 선대위원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필승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조 후보의 고향인 강서동 교리 춘추원을 찾아 충혼탑에 참배했다.
출범사에서 조 후보는 "소년 시절 물난리와 가난에 시달리는 이웃들을 보며 양산 군수의 꿈을 키웠다"며 감회를 밝혔다.
그는 "김경수가 설계하고 이재명이 추진하는 부울경 통합을 양산에서 완성하겠다"며 "16년 전 과거 시장에게 또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대위원들에게 6월3일까지 양산시민 마지막 한 사람까지 설득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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