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 야산서 산불…26분 만에 진화

산불. (그래픽=챗GPT) 2026.01.10. [email protected]
[영광=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영광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다.
11일 산림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16분께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 당국은 진화차량 8대, 진화대원 25명을 투입해 26분 만인 9시42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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