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소식]동구, 취약계층 6세대에 '방범창 설치' 지원 등

등록 2026.05.11 15:18: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뉴시스] 인천 동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인천 동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동구는 주거 안전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 6세대에 방범창을 설치해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방범창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구, 서흥초등학교와 함께 나눔장터 개최
[인천=뉴시스] 인천 동구와 서흥초등학교가 개최한 나눔장터. (사진=동구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인천 동구와 서흥초등학교가 개최한 나눔장터. (사진=동구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 동구는 지난달 30일 서흥초등학교에서 학생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나눔장터에는 초등학생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의류, 인형 등 중고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구는 바다유리 액자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커피박 키링 만들기, 양말목 바구니 만들기 등 재활용 재료들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체험부스도 운영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구 주민들과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