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결국 무너졌다…위경련 '긴급 병원행'
![[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사진 = ENA·SBS Plus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4/NISI20260514_0002134782_web.jpg?rnd=20260514074431)
[서울=뉴시스] '나는 솔로' (사진 = ENA·SBS Plus 제공)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솔로남녀들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순자는 경수가 자신이 아닌 영숙의 부상을 먼저 살피는 모습에 소외감을 토로했다.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힘든 게 라자냐처럼 켜켜이 쌓이는 느낌"이라며 질투와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경수가 순자에게 "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써달라"고 요청하면서도, 본인의 데이트권은 영숙에게 쓰겠다고 밝히자 순자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됐다.
극심한 위경련을 일으킨 순자는 결국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경수는 죄책감을 드러냈다.
그는 영숙을 불러 "나를 많이 좋아해 주는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한 명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선 수정을 시사했다.
31기의 복잡해진 로맨스는 오는 20일 방송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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