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큰아들, 일본인 약사와 연애…귀족 집안이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배영만이 큰아들이 일본인 약사와 연애 중이라고 했다.
TV조선은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5일 오후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코미디언 김학래·엄영수·배영만이 출연했다.
배영만은 "큰아들이 연애를 하고 있다. 상대자는 일본인 약사"라고 말했다.
이어 "상대가 참 밝고 예쁘다. 그쪽 집안이 귀족 집안"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에는 배영만의 예비 며느리 '시노'도 출연할 예정이다.
배영만은 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코미디언이다. 1983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고, 1989년 MBC 연기대상 코미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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