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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쏟아진 비' 프로야구 4경기 우천 취소…고척만 정상 개최(종합)

등록 2026.05.20 1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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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2025.07.17jinxiju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비에 프로야구 4경기가 취소됐다.

17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LG 트윈스-KIA 타이거즈), 포항구장(KT 위즈-삼성 라이온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경기는 비로 순연됐다.

이날 오전부터 전국에 줄기차게 비가 내렸고, 경기 시작 2시간 30분 여를 앞두고 4경기가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전만 정상 개최된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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