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현충원 봉사활동 진행
18일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활동

(사진=동서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동서식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 초청 오찬 및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동서식품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지정된 묘역의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참전용사 어르신 100분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진행했다. 특히 오찬 시간에는 임직원과 참전용사를 그룹별로 매칭해 식사 시간 동안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렸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복지단체들에 5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지난 17일에는 혹서기를 앞두고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8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수혜처들에게 전달되어 냉방용품 및 하절기 식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혹서기 대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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